← 목록

맘의시간 감사일기

긁는 소리 없이 잠든 밤이 고마워서

어젯밤엔 아이가 긁는 소리 없이 잤습니다.

방이 조용해서 오히려 낯설었습니다…

그 잠깐이 고마웠습니다🌙

댓글 0

  •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전체 글 목록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