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일감이 뜸해서 9시부터 뜨개질을 했습니다. 요즘 늦게 자던 참인데 손이 ‘심심하지 않은 밤’이라 그것만으로 고마웠습니다 🙂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뜨개질하며 편안했던 밤 오 마생아 오후43 · 2026.06.20 · 조회 8 · 공감 0 오늘은 일감이 뜸해서 9시부터 뜨개질을 했습니다. 요즘 늦게 자던 참인데 손이 ‘심심하지 않은 밤’이라 그것만으로 고마웠습니다 🙂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