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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감사일기

친구랑 오랜만에 웃은 전화 한 통

늦잠 자서 몸이 가벼웠어요.
중고로 5000원 주고 산 선풍기가 상태 좋았어요!
친구랑 통화하다 결혼식 얘기로 오랜만에 웃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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