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책하고 왔더니 몸이 뻐근했는데, 강아지가 옆에 와서 가만히 기대주었습니다. 마음이 스르르 풀리는 게 고마웠어요~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뻐근했던 저녁, 곁에 기대준 온기 마생아 포근한파더 · 2026.06.06 · 조회 3 · 공감 0 산책하고 왔더니 몸이 뻐근했는데, 강아지가 옆에 와서 가만히 기대주었습니다. 마음이 스르르 풀리는 게 고마웠어요~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