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가게 정리하다 손님이 ‘재촉’ 안 하고 기다려주심. 별거 아닌데 그 말이 오늘까지 계속 생각남… 그냥 그게 고마웠음.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재촉 안 하던 손님 한마디 마생아 달빛이모604 · 2026.08.11 · 조회 3 · 공감 0 어제 가게 정리하다 손님이 ‘재촉’ 안 하고 기다려주심. 별거 아닌데 그 말이 오늘까지 계속 생각남… 그냥 그게 고마웠음.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