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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감사일기

동료가 비켜준 의자 5분

일 끝날 때쯤 동료가 잠깐 앉으라고 자리를 비켜줘서 마음이 편했어요! (그 5분)이 고마웠습니다.

댓글 1

  • 새벽두시09.29

    서서 일하다보면 잠깐 앉는 것도 정말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마음 알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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