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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감사일기

또 새벽 3시에 깬 아이

어제도 새벽 3시에 아이가 깨서 다시 재우느라 한숨도 못 잤습니다. 가게 문 여는 손이 무거웠습니다 ㅎㅎ

Dark Room

댓글 7

  • 포근한귤09.30 09:12

    그 마음 알아요, 저도 어제 새벽에 아이 뒤척여서 2번 깼거든요 가게는 어떻게 열었어요

  • 봄날조각09.30 09:23

    몇 개월째예요!

  • → 봄날조각동그란소소글쓴이09.30 11:39

    저희도 비슷합니다, 여러 달째 밤마다 깨는 중입니다

  • 동그란감자09.30 13:04

    잠 설치고 나면 다음날 몸이 축 늘어지더라고요, 그 마음 알 것 같아요

  • 단단한소소09.30 23:01

    3시엔 힘들죠

  • 느긋주머니09.30 23:48

    고생 많으셨어요!🙏

  • 조용한차분10.04 13:24

    정말 고생하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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