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대기실에서 아버지가 실없는 농담을 하셨어요 오랜만에 크게 웃었어요!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ㅎㅎ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아버지 농담에 오랜만에 웃었어요 마린이 새벽두시 · 2026.09.30 15:24 · 조회 43 · 공감 0 병원 대기실에서 아버지가 실없는 농담을 하셨어요 오랜만에 크게 웃었어요!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ㅎㅎ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1 바람10.01 17:22답글좋은 순간이네요~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