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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감사일기

손님이 건넨 믹스커피 한잔

어젯밤 아이가 3시에 깨서 가게 문을 겨우 열었는데,
손님이 피곤해 보인다며 믹스커피를 타다 주셨습니다!
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ㅎㅎ☕

댓글 6

  • 포근한귤09.30 18:19

    가게 새벽에도 여세요 😊

  • → 포근한귤동그란소소글쓴이09.30 18:54

    새벽은 아니고 아침에 엽니다

  • 덤덤한포근09.30 18:21

    몇 개월째세요

  • → 덤덤한포근동그란소소글쓴이10.01 02:58

    꽤 됐습니다, 지금도 밤마다 자주 깨서 저도 잠을 설칩니다

  • 단단한소소09.30 19:20

    마음이 따뜻해지네요

  • 손끝210.02 20:04

    그 손님 덕분에 힘나셨겠어요! 저도 요즘 3일째 못 자서 알아요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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