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 11시까지 통장 붙잡고 있었는데 뭐랄까, 정리는커녕 머리만 더 복잡해졌어요…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밤 11시까지 붙잡은 통장정리 수 마린이 수수주머니 · 2026.10.01 00:02 · 조회 75 · 공감 4 어제 밤 11시까지 통장 붙잡고 있었는데 뭐랄까, 정리는커녕 머리만 더 복잡해졌어요… ♡공감 4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3 바다아빠3910.01 00:38답글고생하셨어요 봄날조각10.02 09:52답글자주 이러세요? → 봄날조각수수주머니글쓴이10.03 02:21답글자주는 아니고요 그런데 미뤄놓고 있다가 한번에 몰아서 정리하려니까 머리가 더 복잡해지더라고요 뭐랄까 그것도 습관인가봐요 [조금씩] 나눠서 봤어야 했나봐요잉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