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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감사일기

현관까지 마중나온 고양이들

퇴근하고 오니 고양이들이 현관까지 마중 나와있었어요.
피곤해서 그대로 바닥에 앉았는데 옆에 와서 가만히 기대더라고요. 그 온기가 고맙더라구요~
짐정리하다 예전에 신던 운동화를 발견했는데 아직 쓸만해서 반가웠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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