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길에 아이 전화를 받았어요. 안 긁고 잤다고 먼저 말해줬어요. 그 말에 하루가 가벼워졌어요~🙂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퇴근길에 받은 아이 전화 덤 마린이 덤덤한별밤 · 2026.08.20 · 조회 7 · 공감 0 퇴근길에 아이 전화를 받았어요. 안 긁고 잤다고 먼저 말해줬어요. 그 말에 하루가 가벼워졌어요~🙂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