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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감사일기

친구가 먼저 전화해줬어요

일하다 막혔는데 친구가 먼저 전화해줬어요! 그냥 좋았어요…😊

댓글 4

  • 새벽두시10.10 10:21

    일하다가 그런 전화 받으면 정말 힘이 나죠

  • 잔잔한맘10.10 19:52

    막혀있던 타이밍에 딱 맞춰 전화가 온 게 신기합니다, 혹시 친구분이 먼저 연락 주신 게 얼마 만이었어요 저도 가게 마감하고 9시쯤에 그런 전화 한 통 받은 적 있는데 그 날 하루가 유독 가볍게 느껴졌던 기억이 나요 통화는 길게 하셨어요 아니면 짧게 안부만 물으신 거예요

  • → 잔잔한맘바다씨글쓴이10.13 00:56

    저는 짧게 안부만요

  • 바다씨글쓴이10.13 19:46

    맞아요 기분 좋았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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