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랄까, 짐 줄이려고 내놓은 책장을 30분도 안 돼 가져가셨어요! 마음이 뜻밖에 가벼워지니더.
맘의시간 ›감사일기 책장 내놨는데 30분 만에 나갔어요 이 마생아 이불담요 · 2026.10.24 11:48 · 조회 21 · 공감 0 뭐랄까, 짐 줄이려고 내놓은 책장을 30분도 안 돼 가져가셨어요! 마음이 뜻밖에 가벼워지니더.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