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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마음날씨

저녁 진료 찾는 중

친정엄마한테 또 전화했는데 병원 가는 거 계속 미루시네요.
주말에 진료하는 곳 두 군데 찾아서 문자로 보내드렸어요.

남편 목 부분은 새 보습제로 바꿨는데 사흘째 그대로예요.
스테로이드는 이번 주까지만 쓰기로 했는데 다음 진료 때 얼마나 더 써도 되는지 물어보려고요.

평일엔 둘 다 시간 맞추기가 안되네요.
저녁 진료 하는 곳 찾아보신 분 계실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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