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엔 그래도 괜찮았는데요.
아침에 거울 보다가 목선이 또 붉어진 걸 봤습니다.
‘또 시작이네’ 싶으니까 몸보다 마음이 먼저 가라앉더라고요.
오늘은 그냥 축축하고 무거운 날이었어요 🌫️
주말엔 그래도 괜찮았는데요.
아침에 거울 보다가 목선이 또 붉어진 걸 봤습니다.
‘또 시작이네’ 싶으니까 몸보다 마음이 먼저 가라앉더라고요.
오늘은 그냥 축축하고 무거운 날이었어요 🌫️
남편도 목쪽이 자꾸 그래서 아침에 거울 볼때마다 마음이 먼저 가라앉더라구요 월요일 아침은 유독 더하네요!
목선 붉어진 거랑 기분은 별개 아닐까요…!
목선 붉어진 거 보자마자 마음이 먼저 내려앉는 거 진짜 알아요 오늘 하루는 그냥 축 처져도 괜찮아요!
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