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절기 되니까 마음이 괜히 뒤숭숭하네요. 남편 목이랑 팔에 또 오돌토돌 올라온 거 보고 저도 모르게 한숨만 쉬었어요. 벌써 3년째 이맘때만 되면 이러는데 이제 좀 무뎌질 만도 하건만 그게 잘 안되네요ㅠㅠ
병원 가자는 말은 오늘도 못 꺼냈어요. 저 혼자만 조급해하는 것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고요.
여기 분들은 다들 마음이 어떠세요…
환절기 되니까 마음이 괜히 뒤숭숭하네요. 남편 목이랑 팔에 또 오돌토돌 올라온 거 보고 저도 모르게 한숨만 쉬었어요. 벌써 3년째 이맘때만 되면 이러는데 이제 좀 무뎌질 만도 하건만 그게 잘 안되네요ㅠㅠ
병원 가자는 말은 오늘도 못 꺼냈어요. 저 혼자만 조급해하는 것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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