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목록

맘의시간 ›마음날씨

밤하늘만 흐려요

요즘 밤마다 마음이 흐려요~

긁다가 깨면 정신이 말똥말똥해져서
다시 잠들기까지 한참 걸립니다.
이게 [거의 매일] 반복되니까 낮에는 붕 뜬 기분이에요.

어제도 새벽 3시에 깨서 그대로 날을 샀어요.
수업 시간엔 앞사람 뒤통수만 보고 있었습니다.

누구한테 말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혼자 삭이는 중이에요.

Tiny kitten in a litter box

아침엔 몸도 마음도 다 젖은 느낌…

여러분은 오늘 밤하늘 어떠셨나요 🌙

댓글 3

  • 차분러03.12

    이런 지 얼마나 되셨어요

  • 겨울맘03.13

    긁다가 깨면 다시 잠들기까지가 진짜 힘듦! 낮에 붕 뜬 느낌 완전 공감됨🌙

  • 포근한손끝03.13

    긁다 깨서 못 자는 거 남편도 겪어봤어요… 낮에 멍하니 보내는 거 진짜 힘들죠 ㅠㅠ 다들 오늘 밤은 편히 주무시길요!

전체 글 목록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