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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마음날씨

가라앉는 저녁

퇴근이 9시였는데 집에 와서 그냥 누워만 있었어요.
씻기도 귀찮아서 30분은 그러고 있었네요.

이번 주 회식이 3번이었는데
갈 때마다 마음이 한 칸씩 가라앉는 기분이에요.

주말엔 12시간 자고도 몸이 안 풀리더라고요.
다들 이런 주는 어떻게 넘기세요.

댓글 2

  • 바람씨02.08

    많이 자도 안 풀릴 때 있죠, 저도 밤에 자주 깨요!

  • 바람씨02.08

    정말 힘드셨겠어요ㅠㅠ! 이런 주 자주 있으셨어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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