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부터 팔 접히는 쪽이랑 목이 다시 간질간질해서 잠을 좀 설쳤어요. 9월 4일 저녁에 샤워하고 보니 붉은기가 평소보다 넓게 올라왔더라고요. 새 바디워시를 쓴 것도 아닌데, 밤에 에어컨을 켜고 잔 날부터 심해진 것 같아요.
일단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7분 안에 끝내고, 물기 닦은 뒤 3분 안에 보습제를 바르는 걸 다시 지키고 있어요. 이틀째인데 긁는 횟수는 조금 줄었네요~ 다만 붉은 부위가 계속 넓어지거나 진물이 나면 피부과에 가보려고요.
환절기에 특히 효과 봤던 보습제 바르는 순서나 생활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😊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