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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마음날씨

계단 두 층에 숨이 차네요

계단 두 층 오르는데 숨이 차서, 이 정도로 벌써 이러나 싶었습니다.

운동해야지 마음만 먹은 지 [3일째]인데, 오늘도 결국 못 나갔습니다.

내일은 10분만이라도 걸어볼까 합니다 🌥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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