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고 나니 하늘이 뿌옇게 낀 것 같아요. 다리는 늘 그렇듯 뻐근하게 붓고 마음도 같이 가라앉네요.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. 그냥 오늘은 그런 저녁이었어요 🌫️
맘의시간 ›마음날씨 뿌옇게 흐린 저녁 마린이 새벽두시 · 2026.05.31 · 조회 8 · 공감 0 퇴근하고 나니 하늘이 뿌옇게 낀 것 같아요. 다리는 늘 그렇듯 뻐근하게 붓고 마음도 같이 가라앉네요.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. 그냥 오늘은 그런 저녁이었어요 🌫️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