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자꾸 마음이 가라앉습니다.
이직 준비를 하면서 이력서를 고치고 또 고치는데
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…
몸도 그렇지만 마음이 먼저 지치는 것 같습니다.
‘괜찮아질 거야’ 하다가도
저녁이 되면 다시 마음이 무거워지고요.
오늘은 그냥 흐린 하늘 같았습니다.
비가 오지도 개지도 않고
그냥 하루 종일 흐렸어요.
긴 글 죄송합니다.
요즘 자꾸 마음이 가라앉습니다.
이직 준비를 하면서 이력서를 고치고 또 고치는데
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…
몸도 그렇지만 마음이 먼저 지치는 것 같습니다.
‘괜찮아질 거야’ 하다가도
저녁이 되면 다시 마음이 무거워지고요.
오늘은 그냥 흐린 하늘 같았습니다.
비가 오지도 개지도 않고
그냥 하루 종일 흐렸어요.
긴 글 죄송합니다.
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