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고 나서부터 목이랑 어깨가 진짜 진짜 뻐근해서, 스트레칭 좀 하다가 그냥 소파에 누워버렸어요. 강아지는 산책 가자고 계속 쳐다보는데 몸이 안 움직여지더라고요… 그러니까 마음도 같이 가라앉는 느낌이에요, 뭐랄까 하루종일 앉아있던 게 그대로 쌓인 것 같달까요.
어제도 새벽 1시 넘어서 잤는데 오늘도 비슷할 것 같아서, 몸은 못따라가고 마음만 자꾸 조급해지구요. 다들 앞에서 괜히 하소연 하나 얹고 갑니다~ 🌥
퇴근하고 나서부터 목이랑 어깨가 진짜 진짜 뻐근해서, 스트레칭 좀 하다가 그냥 소파에 누워버렸어요. 강아지는 산책 가자고 계속 쳐다보는데 몸이 안 움직여지더라고요… 그러니까 마음도 같이 가라앉는 느낌이에요, 뭐랄까 하루종일 앉아있던 게 그대로 쌓인 것 같달까요.
어제도 새벽 1시 넘어서 잤는데 오늘도 비슷할 것 같아서, 몸은 못따라가고 마음만 자꾸 조급해지구요. 다들 앞에서 괜히 하소연 하나 얹고 갑니다~ 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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