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목록

맘의시간 ›마음날씨

모처럼 개운한 아침

오랜만에 안 긁고 잤음.

원래 밤마다 가려워서 두3번은 깨는 게 당연했는데
어제는 웬일로 6시간을 내리 잤음.

일어나서도 몸이 개운한 게 낯설 정도였음.
별거 아닌 걸로 아침 기분이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싶었음!

오늘 하루는 그냥 이 기분 하나로 버텨보려고.

댓글 0

  •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전체 글 목록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