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일이 갑자기 몰렸어요. 새벽 2시까지 붙잡고 있었어요. 아침 달리기도 그냥 걸렀어요. 겨우 맞춰놓은 리듬인데 하루 만에 도로 흐트러진 기분이야. 애써 잡아놓은 습관이 이렇게 쉽게 풀리나 싶고… 오늘은 그냥 마음이 축 처지네요.
밤에 도로 흐려졌어요
댓글 4
- 잔잔한바람09.23
그런 날도 있죠
- 덤덤한포근09.23
리듬이야 뭐 도망간 거 아니니까 내일 또 잡으면 되죠~
- 바람09.23
습관 무너지는 밤 있죠
- 조용한이모09.23
새벽 2시까지 붙잡고 있었으면 리듬 흔들리는 게 당연하죠. 저도 계획 세워봐도 3일 넘기기가 힘들더라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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