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목록

맘의시간 ›마음날씨

뒤숭숭한 새벽

새벽에 또 깼어요.
옆에서 뒤척이는 소리 들리니까 저도 같이 잠이 깨버리네요.

낮에는 그냥 괜찬타고 넘기다가, 밤만 되면 저 혼자 속으로 이것저것 걱정이 늘어가요…

2달째 이러고 있으니 마음도 점점 가라앉는 느낌이에요.
오늘따라 날씨도 흐려서 더 그런가 봐요.

댓글 0

  •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전체 글 목록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