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는 흐리다가 밤에 잠깐 갰어요. 다리는 퉁퉁 붓고 애는 잘 자길래 혼자 게임하다 새벽 1시 넘어서 자긴 했는데, 그 짧은 틈은 마음이 맑았네요 ㅋㅋ🌙
맘의시간 ›마음날씨 새벽에만 잠깐 맑았어요 노 마생아 노을36 · 2026.09.26 · 조회 7 · 공감 0 어제는 흐리다가 밤에 잠깐 갰어요. 다리는 퉁퉁 붓고 애는 잘 자길래 혼자 게임하다 새벽 1시 넘어서 자긴 했는데, 그 짧은 틈은 마음이 맑았네요 ㅋㅋ🌙 ♡공감 0 ☆스크랩 ↗공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답글글쓴이회원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주소를 복사했습니다복사하지 못했습니다로그인이 필요합니다공감했습니다공감을 취소했습니다스크랩했습니다스크랩을 뺐습니다잠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내용을 적어 주세요댓글을 남겼습니다남기지 못했습니다{who} 님에게 답글 취소 댓글 등록 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