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예전 회사 사람한테 연락이 와서 반갑다고 답은 했는데, 막상 마음은 그냥 그랬어요. 가게 본 지 3년째인데 이제 그쪽 얘기는 멀게만 느껴지네요…
바람이 부는데 더운 바람인지 찬바람인지 영 모르겠는 그런 느낌이에요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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