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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마음날씨

책만 보면 흐림

오늘은 그냥 흐림이었습니다. 책 펴고 30분도 못 채웠네요… 가게 마감하고 나면 기운이 하나도 안 남아서요 ㅠㅠ ‘조금씩’이라도 하자 했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안 됐습니다!🙂

댓글 5

  • 무던한노을10.16

    가게 마감이 늦으신 편이신지 궁금합니다!

  • → 무던한노을저녁79글쓴이10.16

    네 늦은편입니다

  • 오후가방10.16

    그런 날도 있는 법입니다

  • 잔잔한맘10.16

    책 대신 잠이 이긴 거네요

  • 까만소소10.16

    마감하고 나면 책 펼칠 힘조차 안 남는 거 알 것 같습니다… 저는 그런 날은 억지로 안 하고 그냥 눕는 쪽으로 정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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