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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눈물사연

혼자 발만 동동 구르는 밤이네요

환절기 되니까 남편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또 오돌토돌 올라왔더라구요.

A vibrant cluster of purple bellflowers spills over the edge of a rustic brick wall in the immediate

병원 좀 가자고 몇 번을 말했는데 본인은 괜찮다고, 좀 지나면 가라앉는다고 자꾸 넘기기만 하네요~

정작 힘든 건 본인일 텐데 저 혼자 이렇게 조바심 내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.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 것도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 건지 예전엔 몰랐어요.

이러다 저만 먼저 지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.

다들 이럴 때 어떠세요 😔

댓글 2

  • 차분러05.25

    지켜보는 게 더 힘들죠 ㅠㅠ

  • 차분씨05.25

    저흰 3번 말해도 소용없어요 감사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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