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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눈물사연

여기서는 그냥 들어드립니다

힘든 것을 털어놓는 자리입니다. 해결하려고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.
정리해서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. 두서없어도 괜찮습니다.

**댓글 다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.**
– 방법을 알려주지 않으셔도 됩니다. 여기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.
– “나도 그랬다”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
– “그래도 힘내라” 보다 “많이 힘드셨겠다” 가 훨씬 낫습니다.

조언이 필요하신 분은 질문있어요 게시판에 적어주시면 됩니다.
여기 올라온 글에 답을 달지 않아도 실례가 아닙니다. 읽어주신 것만으로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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