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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눈물사연

보습제를 바꿨더니 따가움은 줄었어요~

샤워하고 물기 닦자마자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였는데, 예전보다 종아리랑 팔 접히는 쪽이 덜 당기는 느낌이에요.

다만 붉은기는 컨디션 따라 또 올라오네요. 특히 밤에 더 간지러워서 잠들기 전에 자꾸 긁게 됩니다 ㅠㅠ

향 있는 제품은 저한테 안맞는지 따갑고, 성분 단순한 보습제가 그나마 편했어요. 다들 가려움 심한 날에는 어떻게 관리하시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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