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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눈물사연

환절기만 되면 팔 접히는 곳이 먼저 뒤집어지네요

8월 28일부터 팔 안쪽이랑 목 주변이 다시 붉어졌어요.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 누우면 간지러움이 더 심해져서 자꾸 깨네요.

이번에는 샤워 시간을 5분 안으로 줄이고, 물기 닦은 뒤 3분 안에 보습제를 바르는 식으로 해보고 있어요. 9월 3일에는 너무 긁어서 작은 상처도 났고요.

피부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는 증상이 심한 부위에만 쓰는 중인데, 잠옷 소재도 영향을 많이 받는지 궁금해요. 면 잠옷으로 바꾸니 아주 조금 덜 답답한 느낌은 있네요~

환절기에 가려움 올라올 때 다들 어떤 식으로 관리하시나요? 특히 밤에 안 긁고 넘기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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