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일은 팔 접히는 쪽이랑 목 뒤가 유난히 간질간질했어요. 낮에는 괜찮다가 밤 11시쯤 누우면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.
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5분 안쪽으로 끝내고, 물기 닦은 뒤 3분 안에 보습제를 발랐더니 어제는 긁는 횟수가 좀 줄었어요~ 완전히 괜찮아진 건 아니지만요.
· 제가 한 것: 뜨거운 물 피하기 · 향 있는 바디워시 쉬기 · 면 잠옷 입기
· 아직 궁금한 것: 건조할 때 보습제를 하루 몇 번 덧바르는지
다들 환절기에는 어느 부위가 제일 먼저 뒤집어지나요? 저만 목부터 오는 건가 싶네요 😭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