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팔 접히는 곳이랑 목 주변이 다시 거칠어져서 신경 쓰이네요. 날씨가 건조해진 탓인지, 잠을 못 자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.
병원에서 샤워 뒤에는 물기 완전히 말리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라고 들었는데요. 저는 늘 수건으로 닦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20~30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. 그러면 더 당기는 느낌은 있는데, 실제로 차이가 큰가 싶기도 하고요.
·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5분 정도
· 바디워시는 매일 쓰지 않기
· 닦고 바로 보습제 바르기
이렇게 해보려는데 보습제는 로션보다 크림이나 연고형이 나을까요? 끈적이는 건 싫은데 밤에라도 제대로 관리해보려고요~ 오래 관리하신 분들 루틴 있으면 알려주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