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맘의시간 ›눈물사연

밤에 더 간지러운 날

샤워하고 보습제 바른 지 한 시간쯤 됐는데, 오늘은 유난히 팔 접히는 쪽이 간질간질하네요.

낮에는 괜찮았는데 침대에 누우면 꼭 이래요. 이불도 바꾼 게 없고, 먹은 것도 평소랑 비슷한데 이유를 모르겠어요.

· 오늘 한 것: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
· 바른 것: 평소 쓰던 무향 보습제
· 궁금한 것: 밤에만 심해질 때 다들 어떻게 넘기시나요?

괜히 긁었다가 또 빨개질까 봐 손에 힘주고 버티는 중이에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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