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부터 붉은기가 조금 가라앉았는데, 이상하게 이런 날은 그냥 지나치게 되더라고요. 뒤집어진 날만 열심히 기억하고요.
그래서 오늘은 뭘 특별히 바꾸지 않았는지 적어봅니다. 샤워 물을 너무 뜨겁지 않게 하고, 닦을 때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꾹꾹 눌렀어요. 보습제도 새 제품 말고 늘 쓰던 걸로요.
피부가 잠잠한 날의 공통점을 모아두면 다음에 또 힘들 때 힌트가 될 것 같아요. 다들 최근에 피부가 편했던 날, 딱 하나 기억나는 습관 있으신가요~ 😊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