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8월 19일부터 샤워 물 온도를 38도로 맞추고, 수건으로 문지르지 않고 톡톡 눌러 말리기 시작했어요.
그전에는 씻고 10분쯤 지나면 팔 접히는 곳이 제일 간지러워서 바로 긁게됐는데요. 보습제도 욕실에서 나오자마자 3분 안에 바르는 걸로 바꿨더니 18일째부터는 밤에 깨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어요.
· 샤워 시간: 7분 안쪽
· 보습제: 물기 조금 남았을 때
· 잠옷: 면 긴팔로 교체
특히 뜨거운 물을 끊는 게 생각보다 컸어요~ 완전히 안 가려운 건 아닌데, 붉게 올라오는 날이 적어져서 살 것 같네요 😊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