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왔는데 그 자리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.
피부 쪽 보시더니 의사쌤이 ‘이대로 두면 안 됩니다’ 하시더라구요.
교대근무 핑계로 미뤄둔 지 2달 됬거든요.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들으니 다르네요…
집에 와서도 그 말이 계속 맴돕니다. 별거 아닌 한마디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너지네요!
건강검진 결과지 받고 왔는데 그 자리에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.
피부 쪽 보시더니 의사쌤이 ‘이대로 두면 안 됩니다’ 하시더라구요.
교대근무 핑계로 미뤄둔 지 2달 됬거든요.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들으니 다르네요…
집에 와서도 그 말이 계속 맴돕니다. 별거 아닌 한마디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너지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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