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저녁에 술 한잔 했습니다. 이직 준비 얘기하다가 그냥 마셨어요.
오늘 아침에 목뒤가 또 간지러웠어요. 어제 마신 티가 딱 나네요.
근데 그거보다 마음이 더 힘들었어요.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많았어요. 이직 생각, (적금) 생각이 계속 겹쳐서… 잠을 못 잤어요.
걷기 시작한지 2주 됐는데 오늘은 나갈 힘도 없었어요.
그냥다 내려놓고 싶은 밤이었습니다.
어제 저녁에 술 한잔 했습니다. 이직 준비 얘기하다가 그냥 마셨어요.
오늘 아침에 목뒤가 또 간지러웠어요. 어제 마신 티가 딱 나네요.
근데 그거보다 마음이 더 힘들었어요. 자려고 누웠는데 생각이 많았어요. 이직 생각, (적금) 생각이 계속 겹쳐서… 잠을 못 잤어요.
걷기 시작한지 2주 됐는데 오늘은 나갈 힘도 없었어요.
그냥다 내려놓고 싶은 밤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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