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제 마감 때문에 알바 끝나고 바로 책상 앞에 앉았어요.
새벽 1시쯤이었나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.
이유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나더라고요.
요즘 3일째 4시간도 못 자고 있었는데
몸이 먼저 지친 걸 알려준 것 같아요.
팔 만지는 버릇이 다시 나오길래 저도 놀랐어요…
그동안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.
울고 나니까 속은 좀 편해졌는데
계속 이렇게 버텨도 되는 건가 싶긴 해요!
오늘은 그냥 일찍 자려고요 🥲
과제 마감 때문에 알바 끝나고 바로 책상 앞에 앉았어요.
새벽 1시쯤이었나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.
이유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나더라고요.
요즘 3일째 4시간도 못 자고 있었는데
몸이 먼저 지친 걸 알려준 것 같아요.
팔 만지는 버릇이 다시 나오길래 저도 놀랐어요…
그동안 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.
울고 나니까 속은 좀 편해졌는데
계속 이렇게 버텨도 되는 건가 싶긴 해요!
오늘은 그냥 일찍 자려고요 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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