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알바 6시간 하고 집 오는 길에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졌어요.
손목에 긁은 자국 보다가, 그냥 눈물이 났어요.
대학원 과제도 밀려있고 알바도 있는데 몸까지 이러니까 저만 자꾸 ‘뒤처지는’ 기분이라 진짜 속상해요!
책이라도 읽으면서 마음 좀 가라앉히려 했는데 한 줄도 안 읽히더라구요…
혼자 삭이는 것도 지치는데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, 지인이 알려준 여기 와서 여쭤봐요ㅠㅠ
다들 이런 날은 어떻게 넘기세요?
오늘 알바 6시간 하고 집 오는 길에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졌어요.
손목에 긁은 자국 보다가, 그냥 눈물이 났어요.
대학원 과제도 밀려있고 알바도 있는데 몸까지 이러니까 저만 자꾸 ‘뒤처지는’ 기분이라 진짜 속상해요!
책이라도 읽으면서 마음 좀 가라앉히려 했는데 한 줄도 안 읽히더라구요…
혼자 삭이는 것도 지치는데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, 지인이 알려준 여기 와서 여쭤봐요ㅠㅠ
다들 이런 날은 어떻게 넘기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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