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목록

맘의시간 ›눈물사연

마감 끝내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났어요

어제 마감 2개 겹쳐서 새벽 3시까지 일했어요. 다 끝내고 누웠는데 갑자기 눈물이 났어요. 이유도 없이 그냥 나더라구요. 요즘 일 없을 때는 불안하고 몰릴 때는 지쳐서, 그 사이를 계속 왔다갔다 해요. 책 좀 읽자고 다짐한 게 몇 달째 그대로예요. 달리기라도 하려고 나갔다가 5분도 못 뛰고 들어왔어요. 그냥 오늘은 그런 날이었나봐!

댓글 0

  •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전체 글 목록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