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새벽 2시에 또 가려워서 깼어요. 조용히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서러움이 확 올라오더라구요…
남편 깰까봐 숨죽이고 한참 울었습니다ㅠㅠ 벌써 3번째 이런 밤이에요!
다들 이런 밤 한 번쯤은 있으실 것 같아요. 그냥 오늘은 참 길었던 밤이었네요🌙
어제 새벽 2시에 또 가려워서 깼어요. 조용히 화장실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서러움이 확 올라오더라구요…
남편 깰까봐 숨죽이고 한참 울었습니다ㅠㅠ 벌써 3번째 이런 밤이에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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