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5시에 처음 러닝화 신고 나갔는데, 골목 돌자마자 종아리가 스멀스멀 가려워서 결국 10분도 못 뛰고 걸어불었음. 뭐랄까, 몸은 뛰고 싶은데 피부가 먼저 브레이크 거는 느낌이라 마음이 더 지쳤음ㅠㅠ
편의점 앞에 앉아 숨 고르다가 괜히 눈물이 핑 돌았음🥲
새벽 러닝 10분 만에 무너진 마음
댓글 0
-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새벽 5시에 처음 러닝화 신고 나갔는데, 골목 돌자마자 종아리가 스멀스멀 가려워서 결국 10분도 못 뛰고 걸어불었음. 뭐랄까, 몸은 뛰고 싶은데 피부가 먼저 브레이크 거는 느낌이라 마음이 더 지쳤음ㅠㅠ
편의점 앞에 앉아 숨 고르다가 괜히 눈물이 핑 돌았음🥲
로그인 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