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저녁에 동네 한 바퀴만 걷자 하고 나갔는데, 몇 발짝 걷지도 않아서 다리가 후들거리고, 예전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10분도 못 채우고 벤치에 앉았습니다.
앉아서 숨 고르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…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, 너무너무 막막해서 서럽더라구요ㅠㅠ 오늘은 그런 날이었나봐요😔
오늘 저녁에 동네 한 바퀴만 걷자 하고 나갔는데, 몇 발짝 걷지도 않아서 다리가 후들거리고, 예전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10분도 못 채우고 벤치에 앉았습니다.
앉아서 숨 고르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…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, 너무너무 막막해서 서럽더라구요ㅠㅠ 오늘은 그런 날이었나봐요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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