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목록

맘의시간 눈물사연

회사에서는 제 얘기를 삼키게 돼요

회사 사람들과 어디까지 가까워져도 될지 모르겠어요. 제 얘기를 하려다가도 삼켜요. 괜히 너무 말했나 싶을 때가 있거든요.
피부는 잠잠한데 마음은 영 편하지 않네요. 말 안 하고 와도 허전해요.

댓글 1

  • 무던한포근09.16

    말을 삼켜도 허전하다는 게, 뭐랄까 마음에 남습니다. 회사 분들과의 ‘거리’가 참 어렵네요 피부가 잠잠해도 마음은 별개인가 봐요~

전체 글 목록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