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도 새벽 3시에 긁다가 깼습니다.
이 동네로 이사온 뒤로는 혼자다 보니 그런 밤엔 더 조용하게 느껴져요~
고양이 두 마리가 옆에 와서 가만히 있어주는 게 그나마 위안이었어요 ㅎㅎ
요즘 학교 수업 들을 때 자꾸 멍해지는 게 걱정입니다.
밤에 못 자니까 낮에 뭘 해도 집중이 잘 안 돼요…
올해는 책 좀 읽자 했는데 몇 장 못 넘기고 덮은 지 오래됐네요~
누구한테 말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혼자 삭이고 있었습니다.
긴 글 죄송합니다.
어제도 새벽 3시에 긁다가 깼습니다.
이 동네로 이사온 뒤로는 혼자다 보니 그런 밤엔 더 조용하게 느껴져요~
고양이 두 마리가 옆에 와서 가만히 있어주는 게 그나마 위안이었어요 ㅎㅎ
요즘 학교 수업 들을 때 자꾸 멍해지는 게 걱정입니다.
밤에 못 자니까 낮에 뭘 해도 집중이 잘 안 돼요…
올해는 책 좀 읽자 했는데 몇 장 못 넘기고 덮은 지 오래됐네요~
누구한테 말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혼자 삭이고 있었습니다.
긴 글 죄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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