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에도 [새벽 2시]에 깼습니다.
목 주변이 가려워서 저도 모르게 긁고 있더라구요.
정신이 들면 그때부터 화가 나고 서러워져요.
혼자 사니까 이런 얘기 할 데가 없어요~
가족한테도 굳이 말 안 하고 있어요.
그냥 유난 떠는 것 같아서…
고양이들은 옆에서 잘만 자는데 저만 뒤척이면 괜히 더 외롭더라구요.
내일도 아르바이트 가야 하는데 벌써부터 피곤합니다.
나이 들어서 새로 생긴 건지 예전부터 있던 게 심해진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.
그냥 오늘은 좀 힘들다는 얘기가 하고 싶었어요!
긴 글 죄송합니다 여러분~
